
사진=라포르미아 더 퍼스트
서울 강북의 지도가 새로 그려지고 있다. 최근 미아3·4재정비촉진구역이 본격적인 철거 작업에 돌입하며 강북 재개발 사업이 본궤도에 오른 가운데, 이 일대가 서울 동북권을 대표하는 대형 주거벨트로 거듭날 것이라는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실제로 삼양사거리 지구단위계획구역을 중심으로 미아 뉴타운과 길음 뉴타운이 연계된 대규모 정비사업이 활발히 진행되면서, 미아동 일대는 서울 내에서도 개발 잠재력과 부동산 시장 가치가 가장 높은 지역 중 하나로 평가받는다. 이처럼 대대적인 지역 가치 상승이 예고된 가운데, 삼양사거리 대로변 핵심 입지에 들어서는 ‘라포르미아 더 퍼스트’는 투자에 적합한 상품으로, 주택수에 포함되지 않아 더욱더 눈길을 끌고 있다.
‘라포르미아 더 퍼스트’는 지하 5층~지상 29층, 4개 동, 총 494세대 규모로 건립된다. 전용면적은 51㎡, 59㎡(A·B), 74㎡, 84㎡ 등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위주로 구성되었다.
삼양사거리 일대에 들어서는 본 단지는 우이신설선 삼양사거리역이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한 역세권이다. 도보 접근 가능한 지하철 4호선 미아역과 미아사거리역을 이용하면 도심 주요 업무지구인 광화문과 서울역까지 30분 내외로 진입할 수 있다. 여기에 단지 앞 도봉로와 삼양로 등 도로를 통한 서울 시내 접근성도 뛰어나며, 내부순환도로와 북부간선도로를 통해 수도권 전역으로 빠르게 연결되는 사통팔달 교통망을 갖췄다.
단지 인근에는 삼양초, 미양초, 송천초를 포함해 대일외고, 영훈사립초 등 우수한 학군이 형성되어 있으며, 강북청소년문화정보도서관 등 교육 시설도 풍부하다. 롯데백화점, 현대백화점, 이마트 등 대형 쇼핑몰이 반경 1.5km 내에 위치해 편리한 생활이 가능하며, 북한산 생태숲과 북서울꿈의숲 등 쾌적한 녹지 환경도 인접해 있다.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 또한 남다르다. 골프연습장, 피트니스 센터, 어린이집, 작은도서관, 주민카페, 시니어 라운지 등 입주민의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 다채로운 시설이 마련되어 주거 만족도를 높일 전망이다.
최근 금리 인상과 전세 시장 불안 속에서 ‘라포르미아 더 퍼스트’가 제시하는 ‘장기일반 민간임대’ 방식은 더욱 돋보인다.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청약 통장 없이도 신청 가능하며, 주택 소유 여부나 거주 지역 제한도 없다. 특히 취득세, 종부세 등 보유세 부담이 없고 전매 제한이 없어 임차권 양도가 자유롭다는 점이 큰 장점이다.
무엇보다 ‘확정분양가’ 제도를 통해 10년 뒤 분양 전환 가격을 입주 시점에 미리 확정한다. 이에 따라 미아3·4구역 개발과 서울 북부역세권 개발(2029년 완공 목표) 등 향후 대규모 개발 호재에 따른 시세 상승까지 기대할 수 있다.
단지 관계자는 “미아동 일대가 대규모 정비사업을 통해 서울 동북권의 신흥 주거타운으로 변모하고 있다”며 “삼양사거리의 중심 입지와 확정분양가라는 파격적인 조건을 갖춘 만큼, 거주 안정성과 미래가치를 동시에 확보하려는 수요자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홍보관은 강북구 도봉로 일대에 마련되어 있으며, 자세한 상담 및 아파트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와 홍보관 방문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출처 : 글로벌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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