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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 신주거벨트 중심

 

사진=라포르미아 더 퍼스트

서울 강북구의 라포르미아 더 퍼스트가 입지 경쟁력을 바탕으로 10년 안정 거주를 제안하는 확정분양가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단지는 단순한 주거 공간을 넘어 교통, 교육, 자연환경이라는 주거의 3박자를 모두 갖췄다. ‘라포르미아 더 퍼스트’의 가장 큰 강점은 사통팔달의 교통망이다. 단지 바로 앞 도봉로와 삼양로를 이용해 주요 간선도로로 빠르게 진입할 수 있어 서울 도심으로의 접근성이 매우 뛰어나다. 또한 내부순환도로를 통해 강변북로로의 진입이 수월하며 북부간선도로를 거쳐 수도권순환고속도로까지 매끄럽게 연결되는 등 서울 시내는 물론 수도권 외곽으로의 이동도 용이한 광역 교통의 요충지에 자리하고 있다.

 

자녀 교육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학부모들에게도 최적의 환경을 제공한다. 단지 반경 약 500m 내에 삼양초, 미양초, 송천초, 삼각산초 등 다수의 초등학교가 위치해 있으며 삼각산고, 성암국제무역고 등이 인접한 교육 밀집 지역이다. 또한 약 1km 거리에는 영훈사립초, 대일외고 등 수준 높은 교육 기관이 포진해 있어 탄탄한 학세권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다. 인근 강북청소년문화정보도서관 등 교육 지원 시설도 풍부해 면학 분위기가 우수하다.

 

도심 속에서 자연의 여유를 누릴 수 있는 녹지 공간도 풍부하다. 북한산과 북한산 생태숲, 삼각산도시자연공원, 오패산 등이 단지를 둘러싸고 있어 쾌적한 주거 환경을 자랑한다. 이에 더해 서울의 대표적 대형 공원인 북서울꿈의숲과 삼양체육과학공원이 인접해 있어 입주민들은 사계절 내내 도심 속 숲세권 라이프를 즐길 수 있다.

 

단지는 지하 5층~지상 29층, 4개 동, 총 494세대 규모로 조성되며 51·59·74·84㎡ 등 폭넓은 평면 선택지를 제공한다. 

 

무엇보다 10년간 이사 걱정 없이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는 ‘장기일반 민간임대’ 아파트로 10년 후 분양 전환이 가능해 미래가치를 선점할 수 있다는 점이 핵심이다. 

 

특히 10년 후 분양 전환 가격을 미리 정하는 ‘확정분양가’ 제도를 도입해 향후 부동산 가격 상승 시에도 추가 부담 없이 시세 차익을 기대할 수 있다. 만 19세 이상이면 청약 통장이나 주택 소유 여부와 상관없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취득세나 재산세 등 각종 세제 부담이 없고 전매 제한이 없어 자산 운용의 유연성까지 갖췄다고 분양 관계자는 전했다.

 

라포르 미아 더 퍼스트 관계자는 “미아3·4구역 재개발과 맞물려 입지적 가치가 상승 중인 상황에서 완벽한 교통과 교육 인프라까지 갖춰져 있다”며 “확정분양가라는 조건으로 내 집 마련과 투자를 동시에 고려하는 수요자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라포르미아 더 퍼스트’의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와 홍보관 방문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출처: 세계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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